어제(7\/3) 울산시의회 개원식에 불참했던
민주노동당 소속 시의원 4명이 교섭단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원내대표로 선출된 윤종오 의원은
한나라당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독식하면서
일방적인 의정 운영이 예상된다며
교섭단체를 통해 주요 사안에 대한
당대 당 협상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울산시 의회의 경우 서울과 경기도
의회와 달리 교섭단체와 관련된 조례가 없어
한나라당이 교섭 단체를 인정할지는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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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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