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성인도박 PC방업체 무더기 적발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7-04 00:00:00 조회수 66

성인도박 PC방 업체와 불법 도박프로그램
개발사가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4) 불법도박
프로그램을 이용해 성인도박PC방 사업을 벌인 혐의로 성인도박 PC방 업체 대표와 불법도박
프로그램 제작사 대표 등 7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이들은 지난 4월부터 전국 280여개
성인 도박PC방 가맹점에 불법도박 프로그램과 컴퓨터를 제공하고 손님들을 상대로 763억원
어치의 사이버머니를 팔아 530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불법 도박프로그램을 제작해 공급한
이모씨는 서버를 관리.운영해주는 명목으로
3억4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