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연암동에서 경상북도 경주 양남면까지의 국도 31호선 4차선 확장공사가 부분적으로
마무리돼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조기 개통될
예정입니다.
국회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은 "건설교통부에
강동 국도 조기개통을 촉구한 결과 오는 14일 무룡산터널 구간을 개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개통 구간은 전체 13.3㎞ 가운데 6.6㎞이며, 피서철을 맞아 북구 강동과 동구 주전 등 동해 바닷가를 찾는 관광객의 교통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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