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브루셀라병이 근절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출하되는 모든 소에 대해 브루셀라병 검사와
검사증명서 휴대가 의무화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가축시장이과 도축장에 출하되는 한우와 육우 암소는 반드시 출하 전에 브루셀라병 검사를 받고 검사
증명서를 가축시장 운영자나 도축장 영업자,
구매자에게 넘겨야 합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지난해에 1천201마리, 올들어 지금까지 270여마리의 소가 브루셀라병에
감염돼 살처분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