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은 이달로 예정된
공무원 정기인사에서 능력과 연공서열이
조화를 이루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시장은 오늘(7\/3)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업무능력이 떨어지는 공무원을 연공서열이
높다고 해서 주요 부서에 배치할 수는 없다며
이와 같은 뜻을 내비쳤습니다.
박시장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정무부시장에 대해서는 중앙부처 경제관료
출신 등 예산확보나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인사영입을 위해 고심중이라며
늦어도 이달중으로 인선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