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해역 해류 조사를 위해 부산을 출발한 해양조사원 조사선 해양 2천호가 울산
앞바다에서 오늘(7\/3)부터 조사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오늘(7\/3) 새벽 부산항 외항을 출발해
연안을 따라 울산 앞바다에 도착한 해양2천호는
북구 정자 인근에서 바깥 쪽 바다로 나가면서
바닷물 염분과 유속, 해류 등의
해양 관측 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달 13일쯤 독도 인근 해역에 도착할
해양2천호에는 연구원 20명과 승무원 10명등
30여명이 승선해 조사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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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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