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경북,강원 등 4개 시도가
참여하는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가 지난달 말 중국에서 개최한 관광설명회가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4개 시도 공동 관광홍보단은 중국 북경과
상해,항주 등에서 관광 설명회를 갖고 동해안 지역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한류열풍과 연계한
울산 써머페스티벌 홍보 등을 벌인 결과
현지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 관광협회는 지난 5월
북경연락사무소를 개설해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 활동을 벌여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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