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소속 시의원 4명이
제4대 울산시의회 개원식에 불참해
앞으로 의정 운영이 순탄치 않을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이들은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자리를 독식한
한나라당 개원식의 들러리를 서지 않겠다며
개원식 참석을 거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철욱의장을 비롯한
한나라당 소속 의원 15명만이 참석해
의원선서식을 갖고 개원기념촬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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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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