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을 제외한 4개 구의회가 오늘(7\/3)
의장단 선출과 함께 개원식을 가졌으나
교황식 선출방식에 대한 논란이 또 다시
제기됐습니다.
남구의회는 민주노동당 소속 구의원들이
선출방식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후 10여분만에 퇴장한 가운데 한나라당 안성일 의원을,
북구의회도 민주노동당의 반발 속에 한나라당 유재건 의원을의장으로 선출했습니다.
동구의회는 무소속과 한나라당의 단합속에
의장에 무소속 천기옥 의원,부의장에 한나라당 박학천 의원이 당선됐고,중구의회는 단독
입후보한 한나라당 박성민 의원이 무리없이
의장에 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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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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