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별전환이 가결된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7\/3)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늦어도
오는 10월까지 산별노조인 금속노조 가입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현대자동차 노조는 현재 기업별 노조로 돼 있는 법 체계를 산별노조에 맞도록 바꿔줄 것과 노사관계 변화에 따른 사용자의
인식변화를 요구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한미FTA와 노사관계
로드맵이 사회 양극화를 촉진하는 만큼 저지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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