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첫번째 휴일인 오늘(7\/2) 울산지방은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낮에는
비가 그쳤다가 저녁부터 다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며칠째 오락가락하던 비가 그쳤지만
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위가
계속되자 울산 대공원과 울산인근 해안가등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시민들로 붐볐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화요일부터 다시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리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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