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등으로 최근 4년사이 울산의 도시인구
평균연령이 2살가량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분석한 민선3기 시정변화상을 보면
울산의 인구는 108만7천여명으로 지난 4년동안 인구증가율이 2%에 그친 반면,출산율 저하
등으로 도시인구 평균연령이 31살에서 33살로
2살이 높아졌습니다.
이 밖에 1인당 지방세 부담액이
46만원에서 56만원으로 10만원 늘었고,
수출액은 451억달러로 90%가량 증가했으며
주택보급률은 94.7%에서 97.5%로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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