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직원을 사칭한 세금 환급금 사기에
이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민연금관리공단
직원이라고 속여 보험료 환급을 약속하는
사기사건이 잇따르고 있어,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이들 공단 직원이라며 전화를 걸어와, 세금을 환급해 준다고 속인 뒤 계좌번호와 비밀번호를 알아내 돈을 몰래
가로채려 하는 전화가 10여통 걸려온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국세청 직원을 사칭한 이런 사기사건 뒤에, 현금인출기와 은행 등에 피해사실을
알리는 글을 붙이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자, 용의자들이 국세청이 아닌 다른
기관 직원을 사칭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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