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면서 울산지역에 오늘(7\/1) 오후 늦게까지 비가 내렸습니다.
어젯 밤부터 내린 비는 지금까지 11mm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내일까지 30에서 6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흐린 가운데 강풍이 불면서, 울산과 서울을 오가던 항공편이 모두 16편이나 무더기 결항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7\/2)은 21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비가 이어지다 오후늦게 부터 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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