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으로 이주해 온 여성과 가족들을
위한 다문화 한마당 축제가 오늘(7\/1)
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울산에 살고있는 이주여성과
가족 등 3백여명이 참석해 우리춤과 노래가락을
담은 풍물놀이 공연과 노래자랑 대회 등을
펼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가족간에 문화의 벽을 허물고
이주여성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위해
마련됐습니다
(종하체육관 4시-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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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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