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의 산별전환 투표가 부결됐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조합원 96.3%인 2천 800여명이 산별전환 투표에 참여해 53%인 천 490명이 찬성표를 던졌지만 조합원 3분 2 에 못미쳐 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덕양산업 노조가 94%, 메티아 노조가 찬성 98.6% 등 6곳은 산별 투표를 가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