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국립대 운영과 학과선정을 위한
시민 공청회가 오늘((6\/30)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교육부가 마련한 시안에 사범계열 학과설립이
제외되자 참석자들이 크게 반발하는 등
격론이 벌어졌습니다.
한동우 기자.
◀VCR▶
울산국립대 설립 연구팀 책임자로
기조발표에 나선 정기오 한국교원대 교수는
인간과 환경,에너지 등 세개의 특성화 영역에 중점을 두고 학과설치 시안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SYN▶정기오 교수
구체적으로는 이공계열 700명,경영계열 300명
등 학사과정 천명과 교육 등 3개 대학원 과정에
500명을 각각 모집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학사과정에 초중등 교원양성을 위한
사범대가 빠진데 대해 시민들의 여망을
반영하지 못했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쏟아졌습니다.
◀SYN▶오형태 장학관
◀SYN▶김팔용 초대시의장
학과를 세분화하지 않고 계열별로
신입생을 모집할 경우 우수학생 유치가
어려워 질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SYN▶강영훈 박사(울발연)
국립대 학과선정은 연구용역 시안과 공청회
결과 등을 토대로 교육부와 울산시의 협의를 거쳐 다음달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MBC NEWS---)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