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서면 활천마을 주민들은 오늘(6\/30)
고속전철 설계 변경을 요구하며
집회를 가졌습니다.
주민들은 하천둑 범람으로 마을에서 해마다
수해를 당하고 있다며 마을 한가운데를 지나는 고속전철의 토공 8구간을 교량으로 설계
변경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활천마을은 경부고속도로 공사에 이어
2004년부터 시작된 고속철 공사로
마을이 세동강으로 나눠졌으며 식수와 소음
문제로 주민들의 불만이 커진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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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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