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4기 출범을 앞두고
제2기 울산시 정책자문단이 구성돼
본격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정책자문단은 일반행정과 경제통상 환경,
복지 등 6개 분과 61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시정발전을 위한
정책대안 제시와 울산시의 주요정책에 대한
자문역할을 맡게 됩니다.
정책자문단 참여인사를 출신별로 보면
시민단체가 22명으로 가장 많고, 학계 21명,
경제계 9명,연구원 5명,문화계 4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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