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맞아 바닷가에 위치한
울기와 간절곶 등대 숙소가 일반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됩니다.
기간은 7월 21일부터 8월 27일까지로,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다음달 12일까지
울산 해양수산청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이번에 개방되는 등대 숙소는 방 3개에
욕실과 부엌을 갖춘 콘도형 시설로,
숙박은 1박2일 동안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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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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