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울산무용제가 오늘(6\/29) 오후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막했습니다.
7월 1일까지 열리는 이번 무용제에는
김정숙 무용단, 울산 춤포럼, 박종원
댄스컴퍼니, 한국무용의 이미정 댄스앤 드라마등 4개 무용단이 참가해 열전을 펼치며,
수상팀은 오는 9월 포항에서 열리는 전국
무용제에 울산 대표로 참가합니다.
김정숙 무용단은 망자를 위한 미사를 주제로 한 레퀴엠을, 박종원 댄스컴퍼니는 창작
재즈댄스인 삶의 그림자, 이미정 댄스 앤
드라마는 만가-즈려밟고 가시옵소서를,
울산 춤포럼은 해프닝을 각각 무대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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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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