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부터 직장폐쇄와 파업으로
대립하고 있는 화진교통 노사가 오늘(6\/29)
박맹우시장의 중재로 협상을 가졌지만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오늘 협상을 마련한 박시장은 임금문제를 두고 노사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만큼 정확한
판단을 위해 지방노동위원회의 중재나 제3자에 의한 중재를 하자며 중재안을 제시했습니다.
이에대해 회사측은 중재안을 수용하겠다고
밝혔지만 노조는 중재안을 거부해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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