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가 실업난 해소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IT전문인력 양성과정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입학해
다음달 수료를 앞두고 있는 IT마스터 전문과정 10기생 74명이, 전원 일본에 있는 18개
정보 처리업체에 취업이 확정됐습니다.
한국 무역협회는 오는 8월부터 시작되는
12기 IT마스터 입학생을 다음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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