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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문화관 건립놓고 울산시ㆍ학계 대립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6-28 00:00:00 조회수 85

반구대암각화 유적보존 대책위원회 오늘(6\/28) 서울 환경재단에서 발족식을 갖고, 반구대
암각화 선사문화전시관이 주변의 역사문화
경관을 훼손할 우려가 크므로 건립 장소를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전시관 부지가 문화재
보호법상 반구대 암각화로부터 500m 바깥에
위치해 법적인 하자가 없고 수질오염 방지를
위해 오수관로 공사를 추진할 것이므로
문제가 없다며 공사를 강행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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