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아 노사화합 체육대회를 개최한 에쓰오일이 체육대회에 참여한
전직원이 성금을 모아 불우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오늘(6\/18) 에쓰오일 창립 기념식에서는
직원과 가족 3천여 명이 참여하는
명랑운동회와 인기가수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기념식에 참여한 에쓰오일 직원들은
천8백여만원의 불우이웃 성금을 모아 사회복지재단인 울산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한편, 에쓰오일은 오늘 기념사를 통해 2천10년 매출규모 20조원, 이익규모 2조원의 세계적 초우량 정유회사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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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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