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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전위험 가로등 방치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6-28 00:00:00 조회수 7

일부 자치단체들이 감전사고 위험이
있는 가로등을 제 때 고치지 않아 장마철
인명 피해가 우려됩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지난해
7월 5개 구.군에 설치된 만4천856개의 가로등에 대한 안전점검 결과 모두 108개의 가로등이
누전 등 감전사고 우려로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가로등을 모두 정비한 곳은 동구뿐이고 나머지 구.군들은 부적합 판정
1년이 지나도록 가로등을 정비하지 않고 있다가 장마철인 최근에야 정비에 나서고 있어
시민 안전을 소홀히 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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