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연안 수산자원을 늘리기 위해 해삼 등 수산종묘 방류행사가 잇따라 실시되고
있습니다.
울주군과 북구청은 오늘(6\/28) 온산읍 강양과 동구 방어동 등 5개 지역 해안에
해삼 종묘 33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울주군은 지역적 특성에 적합한 수산종묘를
선별해 다음 달 4일 서생면 신암 해안에 참돔 12만마리를, 오는 10월에 전복 25만 마리를
추가로 방류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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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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