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8) 오전 11시쯤 중구 모
고등학교에서 이 학교 2학년 최모양이 4층
복도에서 갑자기 뛰어내려 골반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학교관계자는 평소 국어성적이 매우 좋던
최양이 2교시 국어시험을 본 뒤 답안을
맞춰보고, 예상보다 안좋은 성적을 확인하고
뛰어내린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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