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지속적인 단속이 이뤄지고 있지만
성인 피씨방의 불법 영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6\/28) 불법 성인
피씨방 종업원 28살 남모씨와 손님 등 13명을
도박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업주 28살 남모씨를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일부터 북구 양정동에 성인
피씨방을 차려놓고 손님들에게 불법 도박
프로그램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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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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