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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보전협력금 활용 첫 사업 완료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6-28 00:00:00 조회수 158

민간 생태계보전협력금을 활용한
첫번째 자연환경보전사업이 완료됐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9천100만원을 들여
남구 선암초등학교에 느티나무와 관목,
초화류 등을 심었고 동명산업은 3천만원을 들여 대암마을 입구에 파고라 등을 설치해
마을 주민의 쉼터를 조성했습니다.

민간 생태계보전협력금은 사업자가
각종 개발사업을 할 때 환경부에 납부하는
돈으로, 지역에서 자연환경보전사업을 할 경우 50%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세진중공업의 반딧불이
생태관 조성사업과 케이엔시의 명정천 어도
설치사업 등이 추가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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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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