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에서 국세청 직원을 사칭한
세금환급 사기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가 홈페이지를 통해 피해사례를 알리는등 추가 피해예방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에 따르면 세금환금
사기 사건이 최근 울산지역에 집중되고 있다며, 세무서에서 발송된 국세환급금 통지서를 직접 받지 못한 납세자는 절대 휴대폰이나 문자
메시지로 전송되는 환급 통지를 믿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9차례에 걸쳐
7천 3백만원 상당의 세금환급 사기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추가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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