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개발과 공공기관이전 지원업무 등을
원활히 하기위해 다음달부터 울산시의
일부 직제와 인력이 확대 개편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1일자로 역세권개발 담당과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시설지원 담당 등
계 단위의 2개 조직을 신설하고,
균형발전 담당은 경제정책과로 옮겨 인력을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옥동소방파출소와 온산소방서
화학구조대 신설,격무구급대 보강 등으로
소방직 21명이 충원되는 등 이번 직제 개편으로
울산시의 정원은 모두 2천336명으로
45명이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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