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을 효과적으로 돕기
위한 사회안전망인 "청소년통합지원체계"가
구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6\/27) 중구 성남동에
청소년상담지원센터를 개소하고
개별 청소년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24시간 원스톱 제공에 들어갔습니다.
청소년상담지원센터에서는 의료와 문화,
보호, 학업, 취업지원 등 8개 분야, 40개
청소년 관련 기관과 시설들이 유기적으로 상호 연계된 사업을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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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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