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오늘(6\/27) 기자
회견을 열고 민주노총과 현대자동차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별전환을 지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비정규직 차별해소와 사회
양극화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행 기업별
노조로는 한계가 있다며 산업별 노조 전환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어제(6\/26) kcc 울산공장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11개 사업장에서 산별전환 투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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