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 위생이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 교육청이 울산시와
식약청 등 관련 기관과 함께 학교 급식시설
합동 위생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시 교육청은 207개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10개반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급식시설과
식품구매,검수과정,보관실태,종사자 위생관리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철저한 위생점검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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