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울산지역
해수욕장과 바닷가 휴양지의 수질이
매우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피서철을 앞두고
지난 22일까지 진하와 일산해수욕장을 비롯해 동구 주전동과 북구 산하동,서생면 나사리 등
5개 지점의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조사 결과 5군데 모두 부유 물질과 대장군
균수 등 5개 항목의 수질기준이 해역환경기준
생활환경 1등급 수준으로 해수욕하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한편 일산과 진하해수욕장은 다음달 7일
개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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