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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파동) 기업체도 불똥

유영재 기자 입력 2006-06-26 00:00:00 조회수 167

◀ANC▶
CJ푸드시스템에 급식을 위탁하고 있는
병원과 기업체서도 식중독 의심사고가
발생하면서 울산지역 기업체들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한 자동차 제조 공장의 구내 식당. 점심
한끼에만 4만명이 넘는 근로자가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조리실을 살펴보니 칼과 도마, 장갑,
행주까지 갖가지 색깔로 쓰임새가 구분돼
있습니다.

같은 칼이라도 육류는 노란색, 야채는 녹색 등으로 구별돼 있고. 식재료 용기는 지면에
닿지 않도록 하는 등 위생관리가 대폭
강화됐습니다.

◀SYN▶ 배임순 위생팀장 \/ 현대자동차

급식 파동에다 음식이 변하기 쉬운
하절기까지. 각 기업체마다 식중독과의 전쟁을 치루고 있습니다.

식중독균이 서식하기 좋은 온도를 피하기
위해 냉장고와 냉동고는 수시로 적정 온도를
확인하고.

습도를 낮추기 위해 조리실 바닥 물기까지
제거하는 등 급식 불안감을 잠재우는데 머리를 짜내고 있습니다.

◀SYN▶ 강병오 팀장 \/ 현대푸드 시스템

한편 CJ 푸드시스템이 급식을 공급해 온
울산 기업체 9곳은 급식 사고 등 불안감을
우려해 최근 급식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S\/U▶ 학교에 이어 기업체까지 급식 파동
불똥이 튀면서 단체 급식에 대한 불안감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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