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급식 사고를 일으킨 CJ푸드
시스템이 울산지역에도 이미 드러난 울주군
홈명고등학교를 포함해 병원과 기업체 등
총 15군데에 급식을 공급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 15군데 급식 중단 학교와 기업체, 병원 가운데 지난 금요일부터 급식을 중단한
홍명고등학교는 다른 곳에서 음식을 운반해와
점심을 제공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주군 언양읍 모 기업체 등 9개
회사도 지난 금요일부터 급식을 전면 중단한
상태이며 북구 모 병원은 관계공무원이 파견된 상태에서 환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면서
개선안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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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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