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6) 새벽 5시쯤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문화회관 앞 도로에서 800밀리미터 대형 상수도관이 파열돼, 염포동과 양정동 일원 5천여가구에 수돗물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긴급복구반을 파견해 응급복구에 나서 오후 3시30분쯤 수돗물 공급을 재개했습니다.
상수도본부측은 이 일대 상수도관이
노후된데다 최근 내린 장마비로 지반이 약해져
파열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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