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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총무국장 알선수재 혐의로 영장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6-26 00:00:00 조회수 55

울산지검 특수부 조재연 검사는 오늘(6\/26) 양산시청 총무국장 58살 박모씨를 알선수뢰
혐의로 사전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하고,
박씨의 집무실과 양산시청 일부 실,과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박 국장은 오근섭 양산시장의 동기로 최근
양산지역 모 임야를 공장용지부지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수천만원을 수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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