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경남 3개 시도 예술단이
해마다 각 도시를 번갈아가며 교류공연을
갖는 등 문화예술 분야의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과 부산,창원 3개
시립합창단의 교류음악회가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4일 사이에 3개 도시에서 각각 열리게 되며
오는 10월에는 시립무용단의 교류공연이
잇따라 열릴 예정입니다.
3개 시립예술단은 지난 2천1년 자치단체장들이
문화예술 교류를 활성하하기로 합의한 이후
지금까지 합창단과 무용단,교향악단 등이
모두 22차례에 걸쳐 교류 공연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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