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오늘(6\/25) 울산지방은
남해상에 위치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7mm안팎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는 울산지방은
내일까지 최고 20mm가 예상되고
있으며 내일 오전부터 장마전선은 다시
소강상태로 접어들 것으로 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궂은 날씨를 보이자 시민들은 대부분
외출을 자제하고 각 가정에서 편안한
휴일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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