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56주년을 맞아 참전유공자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호국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걷기대회가 오늘(6\/25) 오전 울산대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울산보훈지청이 주최한 호국한마음
걷기대회에는 천여명의 보훈가족과 시민들이
참가해 현충탑 주변 등을 함께 걸으며,
비극의 역사인 한국전쟁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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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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