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운반비와 덤프연대 조합원 고용 등을
주장하며 마찰을 빚었던 덤프연대 울산지부가 울산시 제 2청사를 건설하고 있는 업체측과
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이 합의안에는 일일 운반비 단가를
현재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올리고
덤프연대 조합원 60%를 고용하는 조건이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덤프연내는 내일(6\/26) 오후 3시에 열리는
업체측과의 실무협의에서 이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지만 합의안의 변경을 요구할 경우
박맹우 시장 취임식이 열리는 다음달 1일부터 강력한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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