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4회 대통령기 양궁대회가 열리고 있는
문수국제양궁장이 방풍림 조성으로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그동안 바람이 심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던
문수국제양궁장은 1억 3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북측과 서측면 250m에 서양측백 천주를 심는
방품림 조성공사 결과 방품 효과와 함께
경기장 경관이 향상됐습니다.
어제(6\/23) 개막된 대통령기 양궁대회는 오늘
부터 남,여선수단의 고등,대학,일반부
예선전이 열리며 본격적인 대회일정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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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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