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4)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 동상리 회야강 하류 지점에서
70대로 추정되는 남자가 숨진채 물위에
떠있는 것을 인근에서 낚시중이던 45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체가 부패된 걸로 미뤄
죽은지 4-5일이 된 걸로 추정하고
지문등을 수집해 신원파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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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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