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경찰, 국세청 사칭 사기사건 조사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6-24 00:00:00 조회수 9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23) 국세청 직원을 사칭해 세금을 환급해준다며 돈을 뜯어가는
사기사건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6\/23) 오후 1시30분쯤
자신을 국세청 직원이라고 밝힌 용의자가 중구 성안동 29살 남모씨에게 전화를 걸어 계좌
번호를 가르쳐 주면 세금 환급분 58만원을
입금시켜주겠다며 알아낸 계좌에서 현금
175만원을 빼갔습니다.

경찰은 이같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최근 전국적으로 잇따라 발생한 유사 사기사건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