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 건설사업이 공기를 앞당겨
내년 초 부분 개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항만 건설 사업단은 현재 남구 황성동에서
시행되고 있는 1-1단계 민자사업의 광석 잡화 부두 공정률이 90%로, 예정보다 6개월 앞당겨 내년 초 개장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울산신항 건설사업은 울산항의 물동량 유치를
위해 총 사업비 천4백억원이 투입돼,
지난 2천4년에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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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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