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 내려졌던 패류 채취 금지가
해제됐습니다.
울산 해양청은 지난 달 24일부터 동구
주전동과 북구 산하동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독소가 검출돼 발효되었던 패류 채취 금지
조치를 오늘(6\/23)부터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청은 지난 달부터 패류 독소 비상 체제에 들어가 일주일에 두 번씩 바닷물을 분석한 결과
모든 지역에서 독소가 검출되지 않아 패류채취
금지 조치를 해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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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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