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3)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6.6도를
기록했습니다.
흐린 날씨는 계속되겠지만 내일까지 비 소식은
없어 스위스전이 열리는 내일 새벽 거리응원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6\/24)도 오늘과 비슷한
19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 속에 흐린 날씨를
보이다 모레 새벽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오늘과 내일 해상에 짙은 안개가 예상돼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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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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